
2011년은 모바일 시장이 커지면서 통상적으로 웹이라 부르던 영역의 경계가 모호해진 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새로운 기술이 주는 희망과 부담이 공존하는 시기에 웹을 다루는 사람들은 여전히 어제의 연속인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든 이런시기에 "CSS Design Korea"와 "한국 웹 접근성 그룹(KWAG)"이 또 한번 한 해를 즐겁게 마무리해 보고자 작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일로써가 아니라, 생활 속의 어려움을 풀듯이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올 한 해 수고한 우리 스스로에게 작은 기쁨을 주고 2012년에도 힘차게 열심히 살아가는 힘을 얻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 12월 17일, 뭐 그냥 닥치고 여의도에서 뵙겠습니다.

신청은 현재 페이지 아래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참가신청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참가취소인원이 발생할 경우 대기자분들에게 메일을 드릴 예정이며, 그 중 입금이 완료된 분들을 우선적으로 참가신청인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